보수의 정신:버크에서 엘리엇까지

 

지은이 러셀 커크, 옮긴이 이재학

신국판 (152*225) | 양장 | 8561| 정가 36,000

ISBN 979-11-87481-37-9 03160 | 발행일 2018413

분야 정치사상/서양철학

 

 

 

이 책으로 현대 정치의 흐름이 바뀌었다!!!

 

 

내용 소개

 

보수주의의 상상력을 되살려 미국 보수주의의 부활을 이끌다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이 쉽지 않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선 저자의 도전과 헌신의 결과가 이 책 <보수의 정신>이다.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 직후부터 보수주의의 사상적 기초를 정립한 책으로 평가받으며 광범위한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보수주의 사상의 가장 중요한 준거 중 하나로 인용되고 있다.

 

버크에서 엘리엇까지라는 부제가 말하듯이 저자인 러셀 커크는 프랑스혁명에서부터 1950년대까지 보수주의의 사상사를 다루었다. 사회 발전을 위한 개혁이 사회 그 자체를 태워버리는 대화재가 될 수 있음을 간파한 버크, 다양성이라는 미덕 아래 획일화된 평범함이라는 악을 품은 민주주의의 모순을 읽어낸 토크빌, 추상적 자유는 방종이기에 법 앞에서의 규범적 자유를 옹호한 존 애덤스 등, 이 책은 자유주의가 초래할 위험과 폐해를 통찰한 보수주의자들의 위대한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다. 마치 주어진 소명을 다했다는 듯 자유주의가 여러 가지 결함을 드러내고 있는 오늘날, 이들의 통찰력은 더욱 돋보인다.

 

1950년 초반까지 존 스튜어트 밀에 의해 바보들의 무리라고 불리었던 보수주의자들은 패퇴를 거듭하고 있었다. 저자가 생각한 책의 제목이 보수의 패퇴였을 정도였다. 자유주의가 자신만이 유일한 시대정신임을 선언하며 위세를 떨치던 당시에, 이 책의 출간이 던진 파장은 컸다.

타임지는 미국인들에게 보수주의는 주식과 배당금을 지키는 것보다 더 깊은 무엇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고 평하며, 북 리뷰 지면 전체를 할애해 보수의 정신만을 다루었다.

 

보수주의 사상의 핵심 가치를 정립하다

저자는 보수주의를 몇 마디의 문장으로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보수주의는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이며 사회의 질서를 바라보는 방법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대신 저자는 역사, 인간, 사회, 국가, 민주주의, 자유, 평등, 언론, 교육 등 다양한 주제에서 나타난 보수주의자들의 사상을 통해 보수주의가 인류의 정신적이고 지적인 전통의 계승이자 영원한 것들을 지키려는 노력이며, 사회의 발전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고뇌의 산물임을 보여준다.

 

저자는 보수주의의 핵심 가치를 6가지로 제시한다.

- 초월적 질서에 대한 믿음

- 획일성과 평등주의를 배격하고 다양성과 인간 존재의 신비로움에 대한 애정

- 문명화된 사회는 질서와 위계가 필요하다는 믿음

- 자유와 재산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신념

- 추상적 설계에 따라 사회를 구성하려는 사람을 믿지 않고 법률과 규범을 믿음

- 급격한 개혁보다 신중한 개혁에 대한 선호

 

18세기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영국과 미국의 역사, 정치학, 문학, 철학에 대한 방대한 학식과 적절한 구절들을 필요할 때마다 끄집어 낼 수 있는 비상한 기억력에다 문장을 만질 수 있는 재능이 없었다면 결코 이와 같은 책을 쓸 수 없었을 것이라는 평론가의 찬사에도 불구하고, 이 책으로 인해 저자는 자유주의가 장악한 뉴욕의 지성계에서 축출되었다. 그러나 이 책의 영향력은 결코 줄어들지 않았다. 레이건 대통령은 훗날 이 책으로 인해 미국의 보수적 부활이 가능했다고 평했고, 닉슨 대통령은 <<보수의 정신>을 읽은 후 팬이 되었다고 저자에게 직접 말하기도 했다.

 

우리 사회의 보수가 갖추어야 할 진정한 보수의 정신을 제시한다

우리 사회에도 진정한 보수주의의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권력에서 밀려난 보수정당을 걱정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된 보수정당이 없는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스스로 보수주의자를 자처하는 사람들은 물론 보수주의를 비판하는 사람 모두에게 진정한 보수의 정신이 무엇인지 이 책이 보여줄 것이다.

정당의 지도자가 아니라 상상력을 가진 사람이 역사의 방향을 결정한다. 저자가 보수주의의 상상력을 되살려내 미국 보수주의의 부활을 이끌었듯이, 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진정한 보수주의가 출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면 아시아 최초로 번역 출판되는 의미도 더욱 빛날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본질적인 개념들영원한 것들에 한 세대가 관심을 쏟고 지식을 갈구하도록 도와서 미국의 보수적 부활을 가능케 했다.”- 로널드 레이건(Ronald Reagan), 미국대통령

 

보수주의의 윤리적 기초를 규정하는 데 도움을 준 커크는 인류의 지성사에서 아주 탁월한 위치를 차지했다. 그는 종종 자유의지론이라는 공리주의로 경도되는 보수주의를 윤리와 문화에 바탕을 둔 철학으로 이끌었다.”- 월스트리트 저널 서평

 

현대 대중 사회의 심오한 비평이자, 그 사회가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지를 생생하고 시적으로 그려냈다. 보수의 정신은 그 중요성만 따지자면 20세기 판 프랑스 혁명에 관한 고찰이다. 커크는 예술가이자 미래를 내다 본 선지자에 가깝다.”- 데이비드 프럼(David Frum), Dead Right의 저자

 

커크 박사는 미국의 정책과 보수주의 사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그의 독창적인 저작물인 보수의 정신은 오늘날까지 공적 영역의 논의와 토론을 규정한 수많은 개념들의 기초를 제공해주었다.” - 존 엥글러(John Engler), 미시간 주지사

 

이 역작이 없었다면 미국에서 보수주의 운동이 성장하기를 바라기는커녕 그 시작을 상상하기조차 불가능했다.”- 윌리엄 버클리 주니어(William F. Buckley Jr.),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평론가

 

이 책을 통해 미국 보수주의에 세계관이란 철학적 무게감이 실리게 됐다. 아울러 미국 보수주의에 그 이름을 붙여 주었으니, 이 나라는 커크에 헤아릴 수 없이 고마워해야 한다.”- 윌리암 러셔(William Rusher), 칼럼니스트

 

 

지은이 및 옮긴이 소개

 

지은이 | 러셀 커크

사상가, 비평가, 수필가, 편집자, 소설가이다. The Roots of American Order(미국 질서의 뿌리), America’s British Culture(미국 안의 영국 문화), The Politics of Prudence(사려 깊은 정치), Eliot and His Age(엘리엇과 그의 시대), Enemies of the Permanent Things(영원한 것들의 적들), Edmund Burke(에드먼드 버크), Redeeming the Time(세월 아끼기), John Randolph of Roanoke(로아노크의 존 랜돌프)등 역사와 철학에 대한 책 26권과 6권의 소설을 출간했다. 그의 자서전 The Sword of Imagination(상상력이라는 칼)은 사후에 발간되었다. 12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Presidential Citizens Medal을 비롯한 많은 상들을 받았다. 1995년 러셀 커크 센터가 미시간 주 메코스타에 설립되어, “지켜야 할 영원한 것들을 보존하고자 했던 저자의 노력을 계승하고 있다.

 

옮긴이 | 이재학

1982년 서강대 외교학과 졸업하고 1983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을 거쳐 뉴스위크 한국판 발행인과 월간중앙 발행인을 역임했다.

 

 

차 례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저자 서문_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을 맞이하며

역자 서문_보수주의의 뿌리

 

보수주의의 핵심 기둥

 

보수주의의 시조: 에드먼드 버크

1. 버크의 정치 역정

2. 버크가 맞서 싸운 혁신 이론들

3. 신의 섭리와 존숭

4. 선입견과 규범

5 사회적 인간의 권리와 자연권

6. 귀족정치는 불가능한가

7. 질서는 인간이 선택한 권리다

 

미국 보수주의의 창시자: 존 애덤스

1. 연방주의자와 공화주의자

2. 중앙 집권을 강조한 해밀턴

3. 에임스의 비관적 예언

4. 존 애덤스의 인간론과 국가론

5. 귀족정치는 신의 뜻이다

6. 견제와 균형의 조화: 미국의 헌법

7. 마셜과 연방주의의 변신

 

벤담에 맞선 낭만주의자들

1. 공리주의에 가슴으로 답한 스코트

2. 캐닝의 계몽된 보수주의

3. 콜리지의 철학적 보수주의

4. 추상의 승리

 

미국 남부의 보수주의: 랜돌프와 칼훈

1. 남부의 정서

2. 실정법 제정의 위험을 지적한 랜돌프

3. 소수의 권리를 옹호한 칼훈

4. 남부의 용기

 

민주주의의 함정: 맥컬리, 쿠퍼, 토크빌의 우려

1. 자유주의에 미친 버크의 영향

2. 맥컬리의 민주주의 불가론

3. 쿠퍼와 신사도의 미국

4. 토크빌의 민주적 독재론

5. 사려 깊은 민주주의

 

과도기적 보수주의: 뉴잉글랜드 소묘

1. 보수적 질서를 무너뜨린 산업주의

2. 존 퀸시 애덤스: 그의 열망과 좌절

3. 초월주의자 애머슨의 착각

4. 가톨릭의 보수적 동력에 주목한 브라운슨

5. 호손: 사회와 원죄

 

보수주의와 상상력: 디즈데일리와 뉴먼

1. 마르크스의 유물론: 자유주의의 결실

2. 디즈데일리의 국민 공동체론

3. 뉴먼: 지식의 근원과 교육의 이상

4. 배젓: 토론의 시대

 

법률적이고 역사적인 보수주의: 불길한 예감의 시대

1. 자유주의와 집산주의: 존 스튜어트 밀, 콩트, 그리고 실증주의

2. 삶과 정치의 목적을 논한 스티븐

3. 메인: 지위와 계약

4. 렉키: 반자유주의적 민주주의

 

좌절한 보수주의: 미국(1865~1918)

1. 도금 시대

2. 제임스 러셀 로웰의 혼란

3. 민주적 견해를 보는 고드킨의 시각

4. 민주주의적 신조의 퇴락과 헨리 애덤스

5. 브룩스 애덤스와 가공할 에너지의 세계

 

ⅩⅠ 방황하는 영국의 보수주의: 20세기

1. 귀족주의 정치의 종말: 1906

2. 기싱과 지옥

3. 아서 밸푸어의 보수주의와 사회주의의 물결

4. 멀록의 과학적 보수주의

5. 세계대전 시기의 음산한 보수주의

 

ⅩⅡ 비판적 보수주의: 배빗, 모어, 산타야나

1. 실용주의: 미국의 헛발질

2. 고매한 의리를 요구한 배빗의 인문주의

3. 폴 엘머 모어, 정의와 신앙을 말하다

4, 자유주의를 격파한 산타야나

 

ⅩⅢ 보수주의자들의 약속

1. 급진주의의 폐해

2. 새로운 선도자

3. 지식인이란 누구인가

4. 보수주의와 시인

 

부록_보수의 10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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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 부자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지은이 | 최윤식

신국판 | 본문 2| 500페이지 | 양장

발행일 | 20170206

ISBN 979-11-87481-32-4 13320 (종이책) 28,000




내용 소개

2008년 금융위기와 함께 시작된 네 번의 큰 투자 기회!

한 번은 이미 지나갔지만, 우리에겐 아직 세 번의 기회가 남아 있다.

 

위기 속에 숨은 세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한 미래학자의 투자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8년 간 최소 12, 최대 300배의 수익의 투자 시나리오를 참고해서 이미 시작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나만의 승리 전략을 개발하라.

 

 

돈의 게임에서 이기려면 게임의 법칙을 알아야 한다.

 

개인이 금융 약자(또는 패자)의 처지에서 벗어나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미래학자인 필자가 처음 미래학을 공부할 때부터 오랫동안 가슴 속에 품어 온 이 질문에 대한 답의 하나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7개의 시스템 지도를 통해 금융과 경제의 판이 돌아가는 이치, 구조, 흐름을 읽는 원리를 소개한다. 돈의 게임에서 이기고 싶다면 게임의 법칙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의 경제와 금융은 유럽과 미국의 국제 금융자본이 주도한다. 우리는 이 상황을 바꿀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주도하는 게임의 흐름을 통찰하여 대응해야 한다. 7개의 경제 시스템 지도를 가지면 유럽과 미국의 금융 세력가들이 주도하는 판 위에서 벌어지는 경제전쟁, 투자전쟁, 금융전쟁에서 각 플레이어들이 어떻게 움직일 것이며,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예측하고 이기는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최소 12~최대 300배의 투자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2부에서는 50년 만에 찾아온 투자기회에 대응하는 최소 12배에서 최대 300배까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이 투자 시나리오는 필자가 직접 연구하여 개발하고 실행하고 있는 시나리오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경제와 금융에 대한 미래 예측을 돈으로 바꾸는 자기만의 시나리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과 고려할 요소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물론 이 시나리오는 투자 권유나 재테크 가이드가 아니다. 부의 흐름에 대한 통찰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필자가 투자 시나리오를 개발할 때 어떤 점들을 검토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연구 자료일 뿐이다)

 

부의 흐름을 읽고 길목을 지키자

 

지금은 저금리 잔치의 마지막 국면이자, 본격적인 금리 인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유동성,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어마어마하게 풀린 돈의 힘으로 오른 부동산과 주식의 가격은 1~2년 정도의 기간을 거치며 거품을 반납하고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2008년 이후의 세계 경제 흐름을 분석한 필자는 2011년부터 강의와 책을 통해서 미국과 세계경제에 대해 다음과 같은 변화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예측을 발표했다.

 

 

* 미국 경제는 양적완화 축소 및 중지(1단계)’ -> 기준금리 인상(2단계)-> 보호무역주의(3단계)->‘신산업 버블(4단계)4단계를 거치며 회복할 것이다.

* 미국은 앞으로 최소 20년 이상은 G1(Great One)의 자리를 유지할 것이다.

* 2013년 이전에는 미국 발 금융위기로 인해 세계경제가 크게 흔들렸지만, 2013년 이후에는 미국 경제의 회복 과정에서 세계가 다시 한 번 더 크게 요동칠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먼저 신흥국, 이어서 2018년말~2019년에 한국, 마지막으로 중국이 위기를 한 번씩 맞을 가능성이 크다. 2008년 시작된 글로벌 위기는 중국의 위기를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호황국면으로 전환할 것이다.

 

위기의 본질은 부채다. “과도한 채무 차입으로 인한 금융위기는 계속 피어오르는 질긴 다년생화같아서 신용의 선순환이 멈추는 순간 반드시 피어난다.”미국이 가장 먼저 위기를 맞았는데 이제 구조조정을 마무리 하고 성장 사이클에 올라탔다. 다음으로 유럽은 구조조정의 마무리 단계를 지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은 2008년 이후 부채를 늘려서 위기를 늦추어 왔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도 늘어난 부채로 인한 위험을 구조조정 없이 넘어갈 수는 없다. 언제 위기를 겪고, 어느 정도의 충격에서 막아낼 수 있을지의 문제만 남았을 뿐이다.

여기에 기회가 있다. 금융위기의 역사를 보라. 낙폭이 큰 급락장 뒤에 주가는 떨어진 폭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런데 이런 급락 뒤의 급등 시장 외에 최고의 투자기회를 만들어낼 큰 흐름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미국을 중심으로 인간의 무한한 창의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산업,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창출하면서 나타날 새로운 투자 기회다.

이처럼 큰 투자 기회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금융과 투자의 역사를 살펴볼 때, 최소20-30년에 한 번 오는 기회이다. 어쩌면 최대 50년이나 한 세기만에 한 번 오는 기회가 될 지도 모른다.

 

중대한 변화의 시기에는 우리의 노력보다 변화의 방향을 읽는 것이 먼저다. 눈앞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이 우리에게 어떤 재앙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우리는 지난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통해 경험했다. 반대로 위기를 예측하고, 위기 이후를 통찰하여 큰 기회를 잡은 사람들의 이야기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특히 금융시장에서 우리 돈의 가치를 지키고, 나아가 100세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를 만들어야 할 절박한 이유를 가진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올바른 관점과 통찰력을 기르는 데 투자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노력을 몇 배 더 가치 있게 만들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차 례

 

서문 부의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두 가지 준비

 

Part 1 금융전쟁의 판을 읽는다

 

1장 부의 흐름을 읽는다

부자가 되는 출발점

타짜, 빅머니, 하우스, 그리고 호구

한국인의 3대 걱정, 그 미래는?

부자의 통찰력은 어디에서 나오나?

부의 흐름을 읽으면 길목이 보인다

[북인북]부자의 사고 기술, 시스템 사고

 

2장 부의 미래지도

승부를 가르는 7개의 전장

중앙은행의 탄생

신용 창조 시스템의 구조

중앙은행을 움직이는 사람들

중앙은행이 할 수 있는 것

버블, 죽은 공명에 쫓기는 사마중달

현대의 금융과 적벽대전의 조조가 닮은 점

신용 팽창과 신용 수축의 마법

달러의 순환에 따른 7단계 패턴

환율, 한국 경제의 급소

 

3장 미래 기술이 만드는 부의 패턴

신기술이 부로 전환되는 조건

신기술이 부를 만드는 패턴

 

4장 금융자본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금융자본의 정체

미국의 전략, 소리장도

금융자본가의 전략, 성동격서

거인의 공격전술, 진화타겁과 순수견양

개인의 대응 전략, 지피지기

원샷 원킬 전략

 

Part 2 금융전쟁에서 이기는 대담한 전략

 

550년만의 투자 기회 열린다

부자의 시간이 온다

어떤 기회인가

착시를 경계하자 신호와 소음

기회에 어떻게 대응할까?

정말, 이런 일이 벌어질까?

 

6장 나의 3단계 투자 시나리오

최대 300배 투자 시나리오

반복되는 위기만큼 반복되는 기회

위기에 맞서는 시나리오 투자법

투자시장에서 변하지 않는 진실

 

71단계: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투자하는 방법

미국 기준금리 인상의 투자 기회

-달러 환율 변동에 대한 투자의 장점과 리스크

미국 장기국채에 투자하는 상품을 골라보자

ETF를 주목하자

레버리지 ETF로 수익을 극대화한다

ETF의 종류

ETF의 위험요소, 추적 오차

ETF의 위험요소, 상장폐지

ETF에 투자해야 할까?

앞으로 8년에 걸친 ETF 투자 전략

기준금리 상승기에 수익을 내는 ETF 투자법

채권보다는 채권형 ETF

연준의 보유자산 축소가 시장에 미칠 영향

미 국채 가격의 단기적 변동 가능성

레버리지 ETF, TMV 투자의 기초

TMV 수익률 예측 시나리오

레버리지 ETF 투자에서 조심할 것

TMV 투자, 또 다른 시나리오들

 

82단계: 한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방법

2019, 금융위기의 정점에서 기회가 만들어진다

주식시장 폭락이 만들어주는 역설적 기회

폭락 후 회복기에 2~3배 수익 기회 온다

한국 금융위기, 또 다른 투자 시나리오들

 

93단계: 낮은 가격에 중국을 사는 방법

중국 주식 언제 가장 쌀까?

중국의 하락과 회복, 두 번의 기회

중국 주식시장, 1만 포인트 넘는다

중국, 또 다른 투자 시나리오들

투자 시나리오에서 가장 나쁜 미래 가능성

몇 가지 질문들

 

에필로그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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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7가지 질문

우리 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는7가지 질문

(부제: 하이브리드 인재의 시대가 온다)

 

김주후 지음 | 201659일 출간 |
신국판(무선) | 200| 13,000| ISBN 978-89-93322-94-1 13370

 

■ 추천사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긴 충격으로 많은 사람이 기존 직업이 사라질 것을 걱정하고 있다. 그러나 인류 역사에서 직업의 숫자가 줄어든 적은 한 번도 없었다. 혁신적 기술이 나오고 새로운 산업이 만들어지면 과거의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뿐이다.

중요한 것은 미래에 필요한 태도와 역량이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 책은 오랫동안 아이와 부모와 교사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해온 저자의 경험이 전문적인 안목과 잘 어우러져서, 원고를 읽는 내내 “그래, 바로 이거였어!”하는 공감을 멈출 수 없었다.

최윤식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 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2030 대담한 도전> 저자)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는 심리학에서 가장 역점을 두고 실천하려는 명제가 ‘인과관계와 상관관계를 혼동하지 말라’이다. 무슨 뜻일까? 결과와 원인을 혼동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인을 제대로 알지 못하며 결과를 흉내 내기에 급급한 양육을 얼마나 오랫동안 해 왔던가? 성적, 학원, 진학, 취업 등 어느 것에서도 예외가 없었다. 그 와중에 근본적 원인이 무엇인가를 그야말로 속 시원하게 말해주는 고마운 책이 한 권 나왔다. 한 사람의 심리학자를 떠나서 한 사람의 부모로서 고맙고 소중하게 밤을 새워 시간 가는 줄 모르며 읽었다. 내가 아는 한 우리나라에서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가장 많은 사람 중 한 분인 교육학자 김주후 교수가 이 나라의 모든 부모와 교육자는 물론이고 요즘 대세라고 불리는 심리학 연구자들에게까지도 한 수 멋지게 가르쳐 주고 있다. 그가 던져주는 7개의 질문에 우리 스스로가 대답해 보라면서.

김경일(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지혜의 심리학> 저자)


인공지능발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자녀의 진로 진학 문제로 고민을 하는 학부모들께 실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서 쉽게 안내하였다. 고등학교에 두 아이를 둔 학부모로, 현장의 진로진학 상담교사로 내용을 음미하며 읽었다. 일독하면 통찰력을 얻고 자신감을 가질 것이다. 

박정근(경기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 회장, 화홍고 진로진학 상담교사)


■ 내용 소개


교육은 언제나 미래학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교육 행위는 미래에 의미 있을 것이라는 신념에 기초하고 있다. 그래서 교육은 지금 눈앞에 벌어지는 현실의 세계가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의 우리 교육은 여전히 입시 위주의 교육 외에 뚜렷한 대안을 알려주지 못하고 있다. 교사와 학부모와 아이들은 이 간격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처해야 할까?

이 문제의식이 그동안 연구에만 전념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온 교육학자 김주후가 교사와 학부모를 상대로 지난 5년 동안 100회 이상 대중 강연을 하고, 그때 느낀 점들을 정리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이유이다. (김주후 교수는 미국의 주립대학교 교육학과 교수(1999~2003) 재직,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2010, 2012), 세계문헌정보센터 선정 세계 최고의 교육학자 100 명 중 1인으로 선정(TOP 100 Educators, International Bibliographical Center, 2010)되는 등 그 연구 업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시장으로 나온 교육학자가 던지는 7가지 질문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기술에 의해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등장할 미래에 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책은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꼭 생각해보아야 할 7가지 질문으로 시작한다. 저자는 무엇보다 ‘직-업’이 아니라 ‘업-직’으로 관점을 바꿀 것을 제안한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예측하듯 생애에 걸쳐 3~4개의 직업에 평균 10개의 직장을 옮기며 살아가게 될 지금의 청소년들이 미래의 변화에 잘 대처하려면 자신만의 업을 먼저 발견하고 그 바탕에서 업을 실현할 수 있는 직에 대해 고민하는 순서로 나아가야 한다는 뜻이다. 업이란 좋아하고(흥미), 잘하며(기능), 그리고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가치) 일이어야 한다. 흔히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말을 많이 하지만, 이 말만으로는 부족하다. 무언가를 잘하고, 그래서 주변에서 칭찬을 많이 듣는다는 이유만으로도 부족하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저자는 교육학이나 미래학 전문가가 아닌 부모와 교사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아이만의 특성을 파악해서 고유의 업을 찾고, 어떻게 미래의 변화를 통찰하면서 아이에게 맞는 직을 준비할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곁들여 체계적으로 설명해 나아간다. 본문의 한 단락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강사(저자): 네가 가장 잘하고 또 오랫동안 해 온 일은 무엇이니? 

학생: 주말마다 야구장 간 일입니다. 

강사: 그럼 프로야구 선수 되려고? 

학생: 처음엔 그런 생각도 했지만…. 사람들 만나고 친구들이랑 떠드는 게 좋아요. 

강사: 네 이야기를 들어 보니 프로야구를 떼어내면 네 삶은 생각하기 어렵겠다. 그런데 너는 나름의 카리스마가 있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마음도 편하게 해주는 능력 말이야. 

학생: 친구들이 저와 함께 있으면 편안해 하긴 해요. 

강사: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는 네 장점을  결합해 볼 때, 앞으로 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해 보는 것은 어때? 

학생: 스포츠심리학, 그게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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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소개 김주후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교육학 박사

미국 미주리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한국교육개발원(KEDI) 학교평가연구실장

대통령 직속 교육혁신위원회 전문위원

현)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교수

현) 한국인간발달학회 이사


김주후는 학부, 석사, 박사 전공이 각각 다른 하이브리드형 교육학자이다. 학부에서 공학을 공부하고 아동학 석사를 거쳐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에 미국의 대학에서 교육심리학과 교수 생활을 거쳐 지금은 아주대 교육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런 독특한 경험을 살려 다양한 학제간 연구와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했다. 2010년과 2012년에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교육학자이자 사교육 없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로서 그동안 해온 미래 교육에 대한 연구와 고민을 나누기 위한 진로교육 관련 강연을 5년에 걸쳐 100회 넘게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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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여는글


1장•우리 아이의 미래를 준비하는 7가지 질문

결국 안정된 직업을 찾아야 하지 않나요? - ‘직’이 아니라 ‘업’부터 찾자

우리 아이만의 ‘업’을 어떻게 찾지요? - 흥미·기능·가치의 공통 접점을 찾아라

아이의 관심이 분명하지 않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나요?

-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분별하면 아이가 보인다

미래에 어떤 인재가 필요할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 미래예측 연습, 이렇게 시작해보자

넘쳐나는 진로 정보에서 진짜 중요한 것을 어떻게 구별하지요? 

- ‘카더라’ 통신을 버리고 최고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라

아이의 미래가 걸린 의사결정이라 힘들어요, 어떻게 하지요?

- 좋은 태도를 길러주는 것이 최고의 미래 준비가 된다

아이가 이도 저도 안 될까 봐 불안한데 어쩌지요? - 호기심 가득한 하이브리드 인재로 키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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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대담한 도전(부제: 앞으로 20년, 세 번의 큰 기회가 온다)



지은이 : 최윤식 (<2030 대담한 미래> 저자, 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권 원장)

신국판 변형(145*224) | 양장 | 본문 7402| 정가 28,000

ISBN : 978-89-93322-87-3 13320 | 2016125일 발행


 



최적의 위기 예방 타이밍은 놓쳤지만,

아직 마지막 1~2년의 대응 기회가 남아 있다.”

 

한국의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이 말하는

앞으로 20년 동안 전개될 미래 변화가 만들어내는 위기와 기회, 그리고 미래 전략

 

 

  
■ 내용 소개

▲ 위기를 기회로 바꿀 미래 전략 안내서

미래학자 최윤식(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이 4,000페이지에 달하는 미래 예측 시나리오 중에서 앞으로 20년간 만들어질 세 번의 큰 기회에 초점을 맞춘 미래 예측서 <2030 대담한 도전(부제: 앞으로 20년 세 번의 큰 기회가 온다)>를 발간했다. 앞으로 5년 동안 닥칠 아시아 대위기(Part 1) 속에서 만들어질 기회, 2020년부터 10년간 벌어질 사상 최고의 부를 둘러싼 미래산업 전쟁(Part 2) 속에서 만들어질 기회.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위협에 대한 도전과 응전(Part 3) 속에서 만들어질 기회의 예측 시나리오를 전개하고 대응 전략을 안내한다. 특히 이 책은 미래의 변화 속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때 꼭 점검해야 할 중요한 이벤트와 변화를 만드는 패턴, 미래산업이 전개되는 타임라인(Futures Timeline Map; 미래지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미래전략을 수립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원칙과 판단의 기준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앞으로 5년 아시아를 무대로 펼쳐질 신 금융전쟁에 대비하라

2015년 12월 26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기준금리를 0.25% 인상하면서 세계 경제가 요동치기 시작했다. 제2차 석유전쟁으로 저유가 시대가 길어지고, 중국 증시가 폭락을 거듭하고, 신흥국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한국 경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지 못하고 선진국의 반격과 중국의 추격·추월 사이에 낀 채 정체해 있다.
저자가 예측한 앞으로 5년 안에 벌어질 아시아 대위기 시나리오에서 중요한 사건만 살펴봐도 ‘겉으로는’ 희망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2016년 제2차 석유전쟁이 시작되었다, 저유가 최소 1~2년 동안 계속된다
2016~2017년 신흥국 경제에 퍼펙트 스톰이 몰아치고, 한국 금융위기의 전조가 온다.
2017~2018년 한국 금융위기 맞을 가능성 90%
2019년 중국은 금융위기를 피하기 어렵다
2020년 첫 번째 통일의 가능성이 열린다

2018년 LG전자의 위기가 시작된다
2018년 코스피지수 1000으로 폭락한다
2019년 삼성전자의 2차 위기가 시작된다
2020년 현대기아차의 위기가 시작된다

시시각각 우리에게 다가오는 총체적 위기 상황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진정 위기 속에 기회가 있을까? 저자는 변화의 현상을 좇지 말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원동력, 큰 판의 변화를 읽으라고 말한다. 이번 위기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시작되었지만, 위기의 본질은 과거의 판과 미래의 판의 충돌이다. 미래의 판이 과거의 질서를 뚫고 솟아오르며 과거의 판에 속한 모든 것을 파괴하고 새로운 질서를 향해 나아가는 첫 모습은 언제나 위기로 나타난다. 과거의 판 위에 서서 과거의 관점, 과거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미래를 향한 변화는 언제나 위험할 뿐이다. 현대 문명을 연 산업혁명의 위대한 진보도 봉건적 질서에 사로잡혀 있던 농민과 귀족에게는 재앙이었다. 그러나 최종적인 승리는 언제나 미래의 판에 올라탄 자의 것이었음을 역사가 보여준다.

앞으로 5년 동안 전개될 아시아 대위기를 불러올 신(新) 금융 전쟁이 벌어진다. 하지만 대위기는 대기회를 만들 것이다. 금융을 움직이는 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읽는 자는 내 자산을 지킬 수 있고, 역으로 돈을 벌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금융의 판을 읽고, 금융 전쟁에서 승리해야 할 수 있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저자는 금융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두 가지 도구를 준다. 하나는 세계 금융과 경제 판의 큰 변화 패턴을 연구해서 저자가 개발한 “달러의 순환이 만들어내는 세계 경제의 7단계 변화 패턴”이다. 다른 하나는 저자의 미래 예측 시나리오에서 중요한 사건의 전개를 시간순으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아시아 대위기, 신 금융전쟁을 읽는 미래지도”이다. 이 패턴과 미래지도를 바탕으로 저자는 아시아 대위기 구간에 개인과 기업이 어떤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 2020년부터 시작될 미래산업 전쟁의 승리 전략, 5년 안에 완성하라

2020년부터 2030년까지 전개될 미래산업 전쟁을 거치며 산업혁명 이후 형성된 기존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새로운 산업의 경계가 그어질 것이다. 기존 산업의 본질이 파괴되고, 새로운 업이 등장하게 될 것이다. 미래 산업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정교한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대담한 도전을 해야 한다. 위험하고 불확실하다고 움츠리는 개인, 기업, 나라에는 기회가 없다. 패러다임 전환기에는 주저할수록 몰락의 속도가 가속화될 뿐이다. 일본의 소니 등의 사례를 보면 과거의 패러다임을 고집하고 새로운 패러다임 채택을 주저하다 시장의 50~80%를 잃었다. 2020년까지 남은 5년 안에, 즉 한국의 주력 산업이 완전히 경쟁력을 상실하기 전에 대담한 미래 전략을 결단하고 과감한 도전을 시작해야 한다.
대담한 도전을 가능케 하는 용기는 의지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통찰력에서 나온다. 통찰력이 쌓여 확신이 만들어지고, 확신에서 진정한 용기가 나온다. 미래의 기회와 위기가 어디에 있는지를 통찰해야 한다. 신기술과 미래산업의 방향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신 산업이 형성되는 단계와 중요한 플레이어를 파악하고, 내가 공략할 전략적 목표와 방법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최적의 타이밍을 잡아야 한다. 너무 빠르면 자원만 소모한 채 결과를 얻지 못하고, 너무 늦으면 기회의 문이 닫혀버린다.
저자는 전략적 판단의 원칙과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신산업 형성 패턴”과 “미래산업전쟁 지도”라는 두 가지 도구를 준다. 이를 바탕으로 신기술이 산업으로 성립하고 발전해갈 수 있는 조건과 단계를 설명하고, 대응 방법을 조언한다.

▲ 2016~2017년은 우리에게 남은 마지막 위기 대응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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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성경 필사: 사랑편]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최현식 지음 | 출간일 20151010 | 분량 176 



[책 소개]

 

주제별 성경 필사,

 

말씀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의 효과적인 도구

 

말씀을 붙들고 살아야 할 그리스도인이 성경 말씀을 손과 펜으로 직접 써봄으로써 얻는 신앙적 유익은 잘 알려졌다. 전통적인 성경 필사 방법으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서를 따라 쓰는 것도 좋지만 한 가지 주제에 속한 말씀들만 따로 모아 쓰는 것도 그 나름의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 주제를 일관되게 매일 매일 묵상하며 깊은 영성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66권에 이르는 방대한 성경 말씀 중에서 꼭 읽고 묵상해보아야 할 구절을 주제별로 뽑아 모아서 주제별 성경 필사 시리즈를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은 주제별 성경 필사의 첫 번째 권으로 사랑을 주제로 한 말씀을 모았다. 영적 위기와 극심한 경쟁의 험난한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늘 생각하고 의지할 것은 하나님의 사랑밖에 없다. 이 책은 사랑에 대한 글을 읽고 묵상하며 말씀을 직접 써보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닫고 그 깊은 세계로 들어갈 수 있도록 엮었다. 이 책을 통해 일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리라 결단하는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책의 구성]

주제에 맞게 선정된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써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에서는 사랑이라는 큰 주제를 몇 개의 소주제로 나누고, 각 소주제별로 묵상할 때 혼자서도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에세이를 실었다.

또한, 필사할 성경 본문의 이해를 높이고 은혜를 더하기 위해 성경 말씀에 대한 간략한 해설을 덧붙였다.

이를 통해 읽고 쓰며 묵상하는 과정을 모두 경험하며 효과가 배가되도록 구성했다.

 

 

[주제별 성경 필사 활용 방법]

[전도] 새 가족을 맞거나 전도할 때 선물하기에 좋다.

[훈련] 신앙훈련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셀모임] 셀원들과 함께 필사하면 풍성한 은혜를 나눌 수 있다.

[수련회] 수련회 때 필사의 시간을 가지며 암송한다.

[묵상] 신앙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선물] 직접 써서 전해줌으로써 깊은 은혜를 전한다.

[새벽기도] 특별새벽기도회의 은혜를 펜으로 누린다.

 

[저자 소개]

 

최현식

 

현재 서울 역삼동에 있는 예수나무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고 있으며, 미래교회연구소 소장,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부소장 사역을 하고 있다.

그리스도로부터 용기를 얻고 끊임없이 도전하라는 강력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최현식 목사는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Liberty Baptist Seminary에서 Discipleship Ministry를 전공했다.

목회를 통해서 사람의 제자가 아닌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한다는 모토로 사역하고 있다. 특히 그는 지금 이 시대의 젊은이와 성도들을 일깨워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려는 열정을 품고, 지금 예수 그리스도만이 희망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미래교회연구소(AFCI)를 통해 한국교회 미래, 교회미래비전 세우기, 청장년 미래비전, 하나님의 사람 세우기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하고 있으며,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AFHI)를 통해 미래예측기법과 미래인재양성, 미래비전디자인코칭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

2020 2040 한국교회 미래지도2(공저, 생명의말씀사), 돈의 속삭임, “네가 곧 신이다(지식노마드), 명품교사를 만드는 10가지 티칭 포인트(브니엘), 괜찮아 내 인생 하나님이 있잖아(브니엘), 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브니엘)

 

[차례]

 

서문왜 필사여야 하는가

성경 필사 활용법

 

1.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1. 하나님의 사랑은 위로다

2. 하나님의 사랑은 보호다

3. 하나님의 사랑은 은혜다

 

2. 사랑을 나에게 찾다

1. 사랑이 없으면

2.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3. 하나님의 사랑은 구원

4. 나를 사랑하시는 가장 적극적인 표현, 고난

5. 그의 사랑을 의지하라

6.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들

 

3장 사랑을 너에게 찾다

1. 사랑하는 이에게 용기 있게 하라

2. 사랑한다면 용서하라

3. 사랑한다면 포용하라

4. 사랑한다면 돌아보라

 

4장 사랑은 그 열매로 알 수 있다

1. 하나님만 사랑하라. 그는 질투자라

2. 하나님의 정의를 이루라

3. 하나님의 공동체를 사랑하라

4. 소수자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을 기억하라

 

5장 하나님의 사랑법을 닮자

1. 사랑은 요란하지 않다

2. 사랑은 가치다

3. 내가 먼저 사랑하면 된다

 


 

[본문 맛보기] 그림을 클릭하시면 본문의 일부를 디자인된 형태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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